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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원서 읽기 삼위일체(三位一體) 수행 지침서* 
1. 준비 계획/실천
2. 매일 수행/실천
3. 지속 평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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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B58A92-934C-4DEA-B048-9ABADF205760.jpeg 맨날 영리더 책만 읽다가 어른들 책 읽으려니 겁도 나고 초반에 캐릭터 성격 파악하느라고 진도가 생각보다 잘 안나가더구요. 그런데 중반쯤 가다보니 오호~~ 누가 죽게되고 누가 가해자가 되는지 넘 궁금해지면서 훅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더군다나 제가 딱 킨더가든 다니는 딸을 둔 엄마인지라,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들, 엄마들의 파벌(?), 플레이데이트, bully, 심지어 lice(머리에 생기는 이) & nits 까지..현실에 확 와 닿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더 몰입하게 된거 같습니다. 


킨더 아이들을 둔 세 엄마가 주인공이에요. 40살이 된 Madeline, 30대 초반의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Celeste, 24세 미혼모 Jane. Madeline과 Celeste는 서로 아는 사이인데 우연히 Jane을 알게 되면서 아이들과 남편들과 엮이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어 갑니다. 초반 설정은 Trivia night 이라는 학교 행사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은 참여하지 않고) 모이게 되고, 여기서 학부모 한명이 죽게되요. 이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사건의 발단이 되는 세 여자가 어떻게 만나게 되고 소소한 어떤일들이 일어나면서 그날의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학교 폭력이나 bully하거나 당하는 장면을 볼 때 참 마음이 아팠어요. 아이들이 학교가기 시작하면 이런 것들이 가장 걱정되는 부분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제가 또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암튼 현실적인 이야기였고 나름 코믹하고, 나름 시리어스한 부분도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느낀 것을 한마디로 하자면 “ Every family has an issue “ 입니다^^

작가의 다른 책인 husband’s secret 도 잼있을 거 같아서 올해? 안에 함 읽어 보려고 합니다.

모두 즐독 하시길요~~


  • profile
    시네프리 2018.06.20 08:38
    일찌감치 목록에 넣어뒀는데.....프린스님에 이어 제시카님까지 강추하시니....흐흐흐.....얼른 읽고싶어 지네요~~나름 사정없는 집은 없다는 말 케공감입니다~.~
  • profile
    MKJessica 2018.06.20 23:33
    여자들의 수다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사람의 앞모습(사람들 앞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뒷모습(뒤 돌아서 나타내는 진짜 속마음)의 심리 묘사 부분도 볼만 했어요. 나의 속물 근성을 작가가 딱 집어낸 느낌도 들고 그랬습니다. 전 이제 factfulness 에 집중하려고요^^ 능력이 안 돼서 한번에 두권 읽기는 벅차더라구요.
    시네프리님도 계속 즐독 하시길요!!
  • ?
    밀리델러3 2018.06.21 16:47
    줄거리 읽어보니 흥미가 돋네요. ^^ 감사합니다. ~~!!!
  • profile
    MKJessica 2018.06.22 10:14
    그럼 제가 리뷰쓰기 나름 성공한 건가요? ㅋㅋ 다른 분들의 흥미를 돋우는?
    이 작가 책은 첨 읽었는데 괜찮았어요. 남편의 비밀이 넘 읽고 싶은데 책이 밀려 있는지라 순서대로 읽으려구요. 밀리델러님도 즐독하시고요~~
  • profile
    Snowpops 2018.07.27 06:56
    매번 타겟에서 디스플레이 된 것 보면서 읽어볼까 말까 고민했었더랬죠.
    우선 살인 얘기가 나와서 딱히 손에 안 잡혔었거든요.
    이 작가의 책 What Alice Forgot도 너무 재밌다고 해서 전 우선 요 책만 마련해 놨는데 얼른 읽고 제시카님이 추천해 주신 이 책도 읽어봐야 겠네요.
    저도 내년 아이가 킨더 갈 생각하니 아주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랍니다.-.-;;;
  • profile
    MKJessica 2018.07.28 10:26
    아이가 킨더 갈 때 젤 엄마들이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전 애들은 어릴 때 놀아야 한다 이런 생각으로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보냈었는데... 나중에서야 아 이런면 안되는 거였나 했었어요.. 뭐 아직도 놀아야 한다 주의 이긴하지만요 ㅋㅋ. 애가 방학이라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요즘은 애들 책 읽고 있는데 나름 잼 있어요. 아, 빅 리틀 라이즈는 살인 사건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게 메인은 아니에요. 물론 그걸로 얘기가 시작 되지만 별로 비중이 없고요. 세 여자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프린스님 말씀대로 약간 막장인가 하는 것도 있지만 미국 드라마 보는 느낌이에요. 부담없이 읽으시길요~~화이팅입니다!!

  1. notice

    [필독] 원서 리뷰 글 작성시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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