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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원서 읽기 삼위일체(三位一體) 수행 지침서* 
1. 준비 계획/실천
2. 매일 수행/실천
3. 지속 평가/기록



ADIEU!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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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20:42

아듀 2018년

조회 수 87 추천 수 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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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2018 - 원서 읽기 연말 결산



Q1. 2018년, 한 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떤일인가요?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수술용 바늘이네요. 생전 처음 입원을 해서 수술을 했는데, 원래 주사바늘을 많이 무서워하는지라 특히 두껍다는 수술용 바늘에 대한 공포로 떨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혈관이 터져서 피라미드가 팔뚝에서 올라오더라고요. 간호사분이 능숙하지 못하셨는지 두 군데 터트리시고 다른 간호사분 부르러 달려가셨... ㅠㅠ 매일 몇번씩 피도 많이 뽑아가드만 몇 번 더 터트리셔서 제 양팔 보고 안 놀라는 분이 없으셨다는...


Q2. 올 한 해 읽은 원서는 총량은 대략 몇권이고 주로 어떤 분야의 책을 읽었나요?


올해는 원서를 너무 못 읽었어요. 국내책이든 원서든 읽고자 하는 의욕 자체가 생겨나지 않는 한 해였어요. 제 기록을 보니 참 민망합니다. 

스크린샷(272).png



Q3. 읽은 원서 중 가장 좋았던 책 한 권을 꼽으라면 어떤 책이고, 왜 그런가요?


좋았던 책을 꼽을 정도로 즐겁게 읽은 기억이 안납니다. 아주 오래전 기억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Q4. 2018년 삶의 주요 계획 또는 리딩 및 영어학습 목표가 있다면? 

2017년 아듀를 적을 당시엔 분명 목표나 계획이 있었는데 2018년은 그저 건강해야 한다는 생각만 가득했던거 같아요.

Q5. 어떻게 잉하와 함께 한 2018년은 어땠나요? 읽기에 도움이 좀 되었나요? 구체적
으로 뭐가 어떤 점이 좋고 혹은 싫었는지 가감없는 잉하에 대한 소회도 함께 적어 주시죠!

2018년에는 잉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지 못했어요. 어느 게시판에서도 꾸준히 출몰(?)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간간히 들어와 열심히 원서를 읽어내려가시는 분들 보면서 엄청 부러워했답니다. 특히 북클럽에서 즐겁게 원서를 읽고 댓글로 그 즐거움을 나누시는 분들을 보면서 어찌나 부럽던지요. 읽으시면서 검색도 겸하시는, 적극적인 독서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그 열정과 부지런함에 감탄도 많이 했습니다. 

Q6. 사실상 기명 인기투표 인데요, 올 한해 잉하를 빛낸 회원님 중에서 3분을 선정해 주세요. 아직, 잉하 초보자 분이라면 도움을 많이 받은 회원의 글을 작성해 주셔도 됩니다. 나름 잉하에서 준비한 부상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ㅎ;;;

올해의 저에겐 좀 어려운 질문같아요. 제가 부실한 회원이었거든요.ㅠㅠ 

Q7. 기타 자유롭게 잉하 사이트 또는 회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 주세요!

올해도 잉하에서 아듀2018을 통해 한해를 마무리하는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정작 올 한해
원서를 거의 읽지를 못해 부실한 기록이란 느낌은 강하지만요. 내년에는 좀더 열심히 원서도 열심히 읽고 뭔가 또릿또릿해졌으면 좋겠어요. 

잉하인들 모두 올 한 해가 나쁘지 않은 일년이었길 바랍니다. 곧 2019년이 시작되는데 2018년 보다 더 즐거운 일들만 가득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다들 힘내요.!!^^


  • profile
    Scott 2018.12.30 21:17
    여기서 동포를 만나는군요. 부실한 회원!! 동지여! 내년에는 함께 열심히 해봅시다 ^^
  • profile
    구름다리 2018.12.31 18:51
    아이고~ 동포님~!!ㅎㅎ 내년에는 정말 열심히 해봐요. Scott님도 파이팅입니다.!!^^
  • profile
    제프베조스 2018.12.31 09:01
    구름다리님 잉하에 남겨쥬신 발자취를 살펴보며 많은 도움 받아가고 있습니다 올해 병원으로 고생 많으셨겠네요 저도 건강을 잃어보니 정말 소중함을 알았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즐거운일 그득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구름다리 2018.12.31 18:54
    오오~ 제프베조스님이시다~ㅎㅎ 올해 한번씩 잉하에 올 때마다 백만단어 게시판을 비롯 여기저기서 활발한 활동을 하셨죠. 볼 때마다 그 열정에 얼마나 부럽던지요. 내년에도 그 열정으로 많은 잉하분들을 물들여주세요.^^
  • ?
    눈오는바다 2018.12.31 10:30
    여기서 동포를 만나는군요(2).
    우선 여러모로 힘든 경험 많이 하셨네요...잘 참아내셨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2019년에는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만큼 원서읽기 활동도 많이 하시고 잉하에서도 좋은활동 많이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 profile
    구름다리 2018.12.31 18:57
    눈오는바다님도 동포(?)님이셨군요.ㅎㅎ 이거 반가워하면 안되는거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아듀 2019에서 좋은 책도 추천할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읽겠습니다.ㅎ 눈오는바다님도 새해에는 올해보다 즐거운 일들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 profile
    scmhsw 2018.12.31 14:16
    참말로.. 으찌해야쓰까잉..... 하는 생각이 문득..... 지금은 완쾌가 되신거죠?
    저도 예전에 한번 링거를 꼽는데.. 제가 혈관이 잘 보인다는구만요.. 세번정도 시도하다가 안되어서.. 대장간호사가 오더니만 한방에 꽂았던 기억이 납니다만...
    고생많으셨습니다. 모쪼록 내년은 물론 이후에도 쭉... 건강하자구요....
  • profile
    구름다리 2018.12.31 19:08
    헉.. 남자분들도 그런 경우가 있나보군요. 고생하셨겠어요.ㅠㅠ 몸은 현재는 많이 괜찮아졌는데 앞으로도 그렇길 바라고 있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scmhsw님도 새해에는 올해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바랍니다.^^
  • profile
    푸른바다 2018.12.31 15:56
    에구, 구름다리님 수술 받으셨군요. 이젠 건강해지신거죠?
    저도 오래전에 수술받고 조금 길게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손등에 링거 바늘 꽂은 쬐매한 흉터가 아직 남아있네요. 링거바늘 들어가는 느낌 참 별로더라구요.
    내년에는 건강하시고 잉하에서 자주 뵈어요~
  • profile
    구름다리 2018.12.31 19:12
    헉.. 흉터가 아직 남아있을 정도면 그때 꽂을 때 많이 아프셨겠어요.ㅠㅠ 전 많이 좋아졌답니다.ㅎㅎ 운동을 해야하는데 게으름을 부리고 있어요. 너무 추우니 이불 밖이 참 위험(?)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내년에는 푸른바다님과 북클럽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새해에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라고 늘 건강하세요.^^
  • profile
    잉하 2018.12.31 21:19

    ㅋㅋㅋ 부실한 동지회... 이거 뭐 고랩들 다 왜이래염.. 저를 비롯하여.. 하긴 시간이 오래되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남아서 칼 날을 갈고있다는 지점에서 힘을 드립니다. ㅋㅋ 아무쪼록 내년에는 간간히 오프라인에서 얼굴 자주뵙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서로 동기부여하며 밀고 나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도 화이팅입니다!!! (*내용추가 : 미션 수행 포인트 지급 완료)

  • profile
    구름다리 2018.12.31 21:27
    아이고~ 잉하님ㅎㅎ 괜시리 반갑습니다.^^ 내년에는 올해의 저조한 성적을 꼭 만회하도록 할게요.ㅎㅎ 내년 아듀에서는 많이 읽었다고 자랑(?)하고 싶어요. 잉하님도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기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Robert 2019.01.01 15:02

    저도 유치원을 다녔을 때 발을 다쳐서 창상을 꿰메는 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
    수술을 했던 기분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다쳤을 때 기억은 많이 납니다.
    그 때 그렇게 어렸을 때에도 그 때부터 조심해서 놀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는지
    활동 반경이 많이 줄어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힘든 경험을 하셨는데, 무탈하게 회복되셔서 너무도 다행입니다.
    2019년에도 꼭 원서 독서를 향한 소망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구름다리 2019.01.01 22:10
    정말 어린 아가일 때 힘든 경험을 하셨군요.ㅠ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obert님도 2019년에 목표하신 만큼 즐거운 원서 읽기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 profile
    크크나도몰라 2019.01.02 07:31

    에고... 아프셨군요. 잘 회복하셨길 바랍니다. 맞아요.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건강해야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계획도 하고 실천도 하고 다 할 수 있죠.  내년에는 병원 근처에도 가실일 없으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구름다리 2019.01.02 19:37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이번에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배웠답니다.ㅠㅠ 크크나도몰라님도 늘 건상하시고 2019년에는 작년보다 더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시네프리 2019.01.02 22:18
    저두 책 읽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내용도 생각 안나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ㅎ
    그냥 읽는 순간에 즐기고 음미하면 그걸로 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북클럽을 하면 메모라도 해서 나중에 남는게 있는데,,,,혼자 읽으면 읽고 나면 땡인거 같아요.ㅎㅎ
    자주자주 잉하에 출석하는 것이 결국 리딩에도 도움되지 않을까 스스로 생각해 봅니다.

    구름다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구름다리 2019.01.12 22:35
    확실히 북클럽 하면서 댓글로 남기며 읽었던 책들이 기억에 더 오래 남았던거 같아요.ㅎ 이제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만들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시네프리님 말씀대로 잉하에는 좋은 기능을 하는 게시판들이 많으니 자주자주 댕기도록..!! 시네프리님도 새해 기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anonymous 2019.01.09 08:49
    잉하 둘러보며 예전글에서 종종 이름 뵈었던 구름다리님 반가워요! 아듀게시판 덕분에 원로 고랩회원님 보니 그것도 좋네요. 홈커밍데이 같은 느낌.. ^^ 원서를 못읽었다 하시면서 리스트를 주욱 쓰시는게 역시 고랩의 포스가...^^ 2019년에는 더 자주 뵈어요 ^^ 반갑습니다!
  • profile
    구름다리 2019.01.12 22:38
    저도 무척 반갑습니다. anonymous님!!ㅎㅎ 정말 원로 고랩분들은 따로 계시답니다. 전 그저 초기에 포인트 사냥에 몰두했었던 지라 레벨이 좀 높아졌.. ^^;; 벌써 올해가 된 2019년에는 잉하에서 자주자주 뵈어요.^^

ADIEU 2018

기간: 12/15 ~12/31까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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